추석이라 재희가 집에 가서
이날은 이봉봉씨와 함께



이날은 평소에 못하던거 다 하자 싶어서
헤븐리 스타일이 아닌 쪽으로 선곡과 어레인지를 했습니다.
치면서 부르기 힘들다는 이유만으로 무시당하던 '24'도 했지요
재미있었으요.
어떤 아가씨가 싸인을 요청하시는 바람에
[에이 뭘 싸인을 다]라고 썼습니다.
하지만 누군가가 소름이 돋았다 라고 말해주는건
캡 기쁜 일. 오늘 수고했다! 맛있는거 먹자! 요런 기분이 됩니다.
이날은 이봉봉씨와 함께



이날은 평소에 못하던거 다 하자 싶어서
헤븐리 스타일이 아닌 쪽으로 선곡과 어레인지를 했습니다.
치면서 부르기 힘들다는 이유만으로 무시당하던 '24'도 했지요
재미있었으요.
어떤 아가씨가 싸인을 요청하시는 바람에
[에이 뭘 싸인을 다]라고 썼습니다.
하지만 누군가가 소름이 돋았다 라고 말해주는건
캡 기쁜 일. 오늘 수고했다! 맛있는거 먹자! 요런 기분이 됩니다.
/images/rss.gif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