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24일엔 공연을 했다.
바다비에서 했는데 어색하게도 첫빠따.(배터라는 말의 일본식 발음이겠고나)
재미있었다. 본인은 만족한 공연이었지만 듣는 분들은 어땠을지.
(두분 좋다 하셨음 하하하)
조금 딴 얘기지만 공연 횟수를 줄일까봐
또 딴 얘기지만 1월 말에 앨범 발매 기념 공연을 할까봐요
아마도 단독으로 아마도 빵에서 아마도 앨범 수록곡 전곡 플러스 알파
그리고 소문의 소정언니를 드디어 만나볼 수 있...(우하하)
2. 지나가는 길에 현대백화점에서 플라스틱 아일랜드의 넝마 레이어드 티셔츠를 샀다
기뻐..........29000원이라니......기뻐......
정가엔 도저히 지갑이 꺼내지지 않는다. 50% 할인 망망셰
3. 이글루스에 한줄짜리 일기 블로그를 만들까 한다.
어서 날 회원가입 시켜줘! (탈퇴 후 일주일이 지나야 한다 함 흑)
4. 가터벨트를 샀다
단지 긴 양말이 자꾸 내려가서
길에서 야하게 끌어올리느니 안보이는데서 한번 크게 야한게 낫다 싶어서.
5.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봤다.
벤 스틸러는 뭘 해도 좋아하니
(1시간동안 가만히 서서 방귀만 껴도 좋아할꺼야 - 아 그건 누가 해도 좋아하려나)
가벼운 마음으로 보러 갔는데
(아 맞다, 그거 나에게는 벤 스틸러 물이지만
대부분의 사람들에겐 어린이 방학특선이었다 아뿔싸)
헉
시작할때 배우이름 둥실둥실 뜨는데서 왠
딕 반 다이크????????????????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
메리 포핀스의 버트잖아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
내 첫번째 이상형. 영원한 이상형. 버트와 함께라면 굶어도 좋아~(..는 아니지만 비슷한)
잇츠 어 졸리 홀리데이 위드 유 버트~
내가 아는 딕 반 다이크는 반짝이는 검은 머리에 날렵한 탭댄스의 건장 청년인데
갑자기 내 눈 앞에 나타난 딕 반 다이크는 흰 머리의 할배였다.
하지만 장난기 디굴디굴한 눈과 날렵한 탭댄스(..는 아니지만 비슷한)는 여전했다.
반가웠다.
하지만 로빈 윌리엄스랑 오웬 윌슨은 진짜 왜 나온거지.
우정출연이라 생각하고 있다. (사실 여부와 관계 없이)
6. 어제는 뷰티풀 마인드를 봤다.
나에게는 폴 베타니와 제니퍼 코넬리가 만나서 결혼에 골인한 작품!
같이 나오는 신도 거의 없더만! 어쩜!
보면서 내내 그래 쟤는 연기를 저리 잘하니
호텔직원한테 전화기를 던지는 만행을 저질러도 괜찮아 하고 생각했다.
그 호텔 직원에게는 강한 유감을...
7. 짤방으로 딕 반 다이크의 소시적 화려한 모습을.
(자기 블로그에 짤방이라니)
바다비에서 했는데 어색하게도 첫빠따.(배터라는 말의 일본식 발음이겠고나)
재미있었다. 본인은 만족한 공연이었지만 듣는 분들은 어땠을지.
(두분 좋다 하셨음 하하하)
조금 딴 얘기지만 공연 횟수를 줄일까봐
또 딴 얘기지만 1월 말에 앨범 발매 기념 공연을 할까봐요
아마도 단독으로 아마도 빵에서 아마도 앨범 수록곡 전곡 플러스 알파
그리고 소문의 소정언니를 드디어 만나볼 수 있...(우하하)
2. 지나가는 길에 현대백화점에서 플라스틱 아일랜드의 넝마 레이어드 티셔츠를 샀다
기뻐..........29000원이라니......기뻐......
정가엔 도저히 지갑이 꺼내지지 않는다. 50% 할인 망망셰
3. 이글루스에 한줄짜리 일기 블로그를 만들까 한다.
어서 날 회원가입 시켜줘! (탈퇴 후 일주일이 지나야 한다 함 흑)
4. 가터벨트를 샀다
단지 긴 양말이 자꾸 내려가서
길에서 야하게 끌어올리느니 안보이는데서 한번 크게 야한게 낫다 싶어서.
5.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봤다.
벤 스틸러는 뭘 해도 좋아하니
(1시간동안 가만히 서서 방귀만 껴도 좋아할꺼야 - 아 그건 누가 해도 좋아하려나)
가벼운 마음으로 보러 갔는데
(아 맞다, 그거 나에게는 벤 스틸러 물이지만
대부분의 사람들에겐 어린이 방학특선이었다 아뿔싸)
헉
시작할때 배우이름 둥실둥실 뜨는데서 왠
딕 반 다이크????????????????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
메리 포핀스의 버트잖아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
내 첫번째 이상형. 영원한 이상형. 버트와 함께라면 굶어도 좋아~(..는 아니지만 비슷한)
잇츠 어 졸리 홀리데이 위드 유 버트~
내가 아는 딕 반 다이크는 반짝이는 검은 머리에 날렵한 탭댄스의 건장 청년인데
갑자기 내 눈 앞에 나타난 딕 반 다이크는 흰 머리의 할배였다.
하지만 장난기 디굴디굴한 눈과 날렵한 탭댄스(..는 아니지만 비슷한)는 여전했다.
반가웠다.
하지만 로빈 윌리엄스랑 오웬 윌슨은 진짜 왜 나온거지.
우정출연이라 생각하고 있다. (사실 여부와 관계 없이)
6. 어제는 뷰티풀 마인드를 봤다.
나에게는 폴 베타니와 제니퍼 코넬리가 만나서 결혼에 골인한 작품!
같이 나오는 신도 거의 없더만! 어쩜!
보면서 내내 그래 쟤는 연기를 저리 잘하니
호텔직원한테 전화기를 던지는 만행을 저질러도 괜찮아 하고 생각했다.
그 호텔 직원에게는 강한 유감을...
7. 짤방으로 딕 반 다이크의 소시적 화려한 모습을.
(자기 블로그에 짤방이라니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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