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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지은닷컴</title>
		<link>http://www.ji-eun.com/tt/</link>
		<description>노래하는 지은이</description>
		<language>ko</language>
		<pubDate>Fri, 23 Mar 2007 19:49:52 +0900</pubDate>
		<item>
			<title>만에 하나</title>
			<link>http://www.ji-eun.com/tt/127</link>
			<description>리뉴얼 했어요.&lt;br /&gt;
&lt;br /&gt;
&lt;a href=&quot;http://www.ji-eun.com&quot;&gt;http://www.ji-eun.com&lt;/a&gt;&lt;br /&gt;
&lt;br /&gt;
엄한 페이지를 링크해두셨으면 영영 업데이트를 못보셔요.&lt;br /&gt;
저 주소를 바로 클릭 혹은 즐겨찾.</description>
			<author> (지은)</author>
			<pubDate>Wed, 17 Jan 2007 07:29:22 +0900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기분이 좋아요</title>
			<link>http://www.ji-eun.com/tt/126</link>
			<description>&lt;p&gt;어제는 기분이 바닥을 쳤지만&lt;br /&gt;
지금은 기분이 좋아요&lt;br /&gt;
오랜만에 번양이랑도 40분이나 통화했고.&lt;br /&gt;
&lt;br /&gt;
기분이 바닥을 치고 나면&lt;br /&gt;
그 다음은 &lt;br /&gt;
그래도 그 전보다는 조금 나은 기분이 된다는 것에&lt;br /&gt;
세상에 안도감을 느끼며 아하하하하하하!&lt;br /&gt;
&lt;br /&gt;
지은닷컴의 리뉴얼이 끝났어요&lt;br /&gt;
태터툴즈와는 바이바이입니다.&lt;br /&gt;
예전의 홈페이지체제와 비슷하게 갈꺼예요 프라이빗하게.&lt;br /&gt;
그런데 새로운 블로그가 생겼어요&lt;br /&gt;
매니악한 취향입니다.&lt;br /&gt;
진지한 음악얘기는 사운드니에바에서 하고&lt;br /&gt;
지은닷컴은 키득키득 모드로 돌아갈래요.&lt;br /&gt;
&lt;br /&gt;
개봉박두입니다&lt;br /&gt;
&lt;br /&gt;
맞다 그리고&lt;br /&gt;
이제 슬슬 앨범 내지 작업을 시작하니,&lt;br /&gt;
모금도 종료! 감사합니다!! 여기에 대해선 따로 글을 나중에!&lt;br /&gt;
&lt;br /&gt;
&lt;/p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diary</category>
			<category>일기</category>
			<author> (지은)</author>
			<pubDate>Wed, 03 Jan 2007 06:49:49 +0900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160일째, 잠이 안온다</title>
			<link>http://www.ji-eun.com/tt/124</link>
			<description>&lt;p&gt;현재 아침 7시 3분. 잠이 안온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난 해야 할 일이 많으면 그 구상 때문에 잠이 안 온다.&lt;br /&gt;
그 일들이 전부 해결되기 전까지는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려서&lt;br /&gt;
예를 들어 오후 2시에 잠들어서 저녁 늦게 일어나고&lt;br /&gt;
그 다음날은 오후 4시에 잠들어서 밤 늦게 일어나고&lt;br /&gt;
몸은 미친듯이 피곤해도 정신은 말똥말똥해서 잠이 못 들다가&lt;br /&gt;
어느 순간 피곤이 극에 달해 이빨이 빠질 정도가 되면 피식 잠 드는&lt;br /&gt;
그런 괴로운 주간.&lt;br /&gt;
&lt;br /&gt;
해야 할 일이 자꾸 생각나서&lt;br /&gt;
핸드폰에 메모하다 보니 &lt;br /&gt;
조금 오던 잠이 완벽하게 달아나서&lt;br /&gt;
다 포기하고 컴퓨터 앞에 앉아서&lt;br /&gt;
마지막 하나 남은 곡의 믹싱을 체크하는 중이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모든 고민은 레코딩이 끝나면 그 때 시작해야지. 하고 미뤄놨었다.&lt;br /&gt;
그리고 레코딩이 끝나고 믹싱도 이제 막바지에 이르니&lt;br /&gt;
미뤄뒀던 고민거리들이 우수수 폭격.&lt;br /&gt;
&lt;br /&gt;
사운드 니에바의 홈페이지를 만들어야 한다.&lt;br /&gt;
지은닷컴을 더 프라이빗하게 리뉴얼 해야 한다.&lt;br /&gt;
사운드 니에바에 들어갈 바이오그래피를 써야 한다.&lt;br /&gt;
지은1집에 들어갈 라이너 노트를 써야 한다.&lt;br /&gt;
그에 앞서, 자켓 디자인과 속지 디자인을 마쳐야 한다.&lt;br /&gt;
(그 말인 즉슨 난 단기간에 일러스트레이터(프로그램)의 파워 유저가 되어야 한다는 뜻)&lt;br /&gt;
마스터링 해주시는 분에게 인사드려야 한다 + 그 분의 스케쥴을 체크해야 한다.&lt;br /&gt;
그에 따라 인쇄소와 인쇄 스케쥴을 조정해야 한다.&lt;br /&gt;
앨범 발매 전에 사운드니에바 사이트의 구축과 지은닷컴의 리뉴얼을 마쳐야 한다.&lt;br /&gt;
1월 2일 전까지 저번 도쿄 출장 기사의 원고 초안을 작성해야 한다.&lt;br /&gt;
그 다음날엔 편집부에 방문해서 피드백 받고 그날 저녁에 완성 원고를 줘야 한다.&lt;br /&gt;
(그래야 내 일에 집중하기가 편하다)&lt;br /&gt;
사업자 등록을 해야 한다.&lt;br /&gt;
핸드폰을 새로 만들어야 한다.(업무용-마일리지 주는 019로 갈아탈까봐)&lt;br /&gt;
사운드니에바 명함과 내 개인 명함을 디자인 해야 한다 + 인쇄도 해야 한다&lt;br /&gt;
앨범 배송에 쓸 포장재를 구입해야 한다.&lt;br /&gt;
발매가 되면 배송해야 한다. 직접 만나서 줘야 하는 사람도 다수.&lt;br /&gt;
이곳 저곳 지역 유지들에게 씨디를 들이대야 한다. (지역 유지 리스트 작성도 골치)&lt;br /&gt;
1월 26일 앨범발매기념공연 준비(포스터,곡순서,합주 등등등)&lt;br /&gt;
&lt;br /&gt;
&lt;br /&gt;
잠이 안와요 잠이&lt;br /&gt;
&lt;br /&gt;
&lt;br /&gt;
그나저나 그저께 처음으로&lt;br /&gt;
첫트랙부터 끝트랙까지 믹싱이 다 된 곡들을&lt;br /&gt;
차분하게 들어봤는데&lt;br /&gt;
&lt;br /&gt;
음 앨범 좋습니다.&lt;br /&gt;
내심 조금은 불안했는데요, 주욱 들어보니까&lt;br /&gt;
괜찮은 앨범이더라구요. 다행이예요. 안심했어요.&lt;br /&gt;
자랑스럽게 내밀 수 있어요.&lt;/p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지은1집프로젝트</category>
			<category>1집제작프로젝트</category>
			<author> (지은)</author>
			<pubDate>Sun, 31 Dec 2006 07:20:15 +0900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내 친구 웅조</title>
			<link>http://www.ji-eun.com/tt/123</link>
			<description>&lt;p&gt;싸우전드 굿바이즈의 작사가인 웅조를 &lt;br /&gt;
어제 굉장히 오랜만에 만났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얘도 히키코모리고 나도 히키코모리라서 &lt;br /&gt;
같은 서울 하늘에 있어도 만나기가 힘들더라&lt;br /&gt;
&lt;br /&gt;
인사동에서 마침 공연이 있어서 겸사겸사 &lt;br /&gt;
밥도 먹고 커피도 마시자고 청했는데&lt;br /&gt;
&lt;br /&gt;
정신차려보니 공연이 끝나고&lt;br /&gt;
나, 웅조, 낸시랭, 홍대 사진과 학과장님&lt;br /&gt;
...이서 왜 같은 냄비에 해물탕을 먹고 있는거지.&lt;br /&gt;
게다가 우리 웅조는 '웅조스러움'을 발산하며&lt;br /&gt;
'낸시랭은 모른다'. &lt;br /&gt;
'원래 말을 할때 그렇게 안면 근육을 떠시냐(어떤 갤러리 관장님께)'&lt;br /&gt;
.....등등의 질문 공세.(천진한 질문이 웅조스러움의 극한이지요)&lt;br /&gt;
&lt;br /&gt;
웅조는 영화를 공부하는 아이인데&lt;br /&gt;
예전에 웅조를 보고 이렇게 느낀 적이 있었다.&lt;br /&gt;
'좋은 문학작품 혹은 시나리오를 쓰는 사람은&lt;br /&gt;
자신이 다양한 체험을 해서 뭔가를 쓴다기 보다는&lt;br /&gt;
누군가의 체험을 주의깊게 관찰하고 들어서 써내는 전달자의 역할이구나'&lt;br /&gt;
이건 요시다 슈이치 인터뷰 후에 더 깊어진 확신이지만.&lt;br /&gt;
&lt;br /&gt;
여튼 얼마나 좋은 걸 쓸지 모르겠는 우리 웅조는&lt;br /&gt;
정말 질문을 잘한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그래서 대답을 잘 해주는 나를 웅조는 좋아라 하고&lt;br /&gt;
천진하게 질문하는(이렇게 순수한 사람 세상에 잘 없지) 웅조를 나도 좋아라 한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어제 하루종일 웅조가 큰 쇼핑백 두개를 들고 다녀서&lt;br /&gt;
난 간만에 집밖으로 나와서 엄마 심부름이라도 하는 걸까 생각했는데&lt;br /&gt;
그 커다란 쇼핑백 두개가 다 내 선물이었다.&lt;br /&gt;
연말에 만난다고 선물을 준비하다니...역시 미국인(농담)&lt;br /&gt;
&lt;br /&gt;
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고급 떡과 고급(스러워보이는)와인과&lt;br /&gt;
책 두권(종교서적이라...함 해보자는거지 - 농담이야 고맙다)&lt;br /&gt;
디비디 두개.&lt;br /&gt;
&lt;br /&gt;
&lt;font color=&quot;#c1c1c1&quot;&gt;선물을 받아서 이렇게 웅조 찬미글을 쓰는건 결코 아니다.&lt;/font&gt;&lt;br /&gt;
&lt;br /&gt;
웅조, 반가웠슈. 공연 꼭 오고.&lt;br /&gt;
2007년, 2008년 '무사히' 보내길 바랄께.&lt;br /&gt;
&lt;br /&gt;
나도 열심히 해서&lt;br /&gt;
자랑할 만한 친구가 되어 있을테니&lt;br /&gt;
너의 청춘영화 데뷔작의 스코어는 나에게 맡겨다오.&lt;br /&gt;
&lt;br /&gt;
&lt;/p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diary</category>
			<category>웅조</category>
			<category>친구</category>
			<author> (지은)</author>
			<pubDate>Thu, 28 Dec 2006 23:20:49 +0900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24일 바다비공연</title>
			<link>http://www.ji-eun.com/tt/122</link>
			<description>&lt;p&gt;&lt;div class=&quot;imageblock center&quot; style=&quot;text-align: center; clear: both; margin-bottom: 10px&quot;&gt;&lt;img src=&quot;http://www.ji-eun.com/tt/attach/1/9728483644.jpg&quot; width=&quot;500&quot; height=&quot;375&quot; alt=&quot;&quot;/&gt;&lt;/div&gt;&lt;div class=&quot;imageblock center&quot; style=&quot;text-align: center; clear: both; margin-bottom: 10px&quot;&gt;&lt;img src=&quot;http://www.ji-eun.com/tt/attach/1/9493495170.jpg&quot; width=&quot;500&quot; height=&quot;375&quot; alt=&quot;&quot;/&gt;&lt;/div&gt;&lt;div class=&quot;imageblock center&quot; style=&quot;text-align: center; clear: both; margin-bottom: 10px&quot;&gt;&lt;img src=&quot;http://www.ji-eun.com/tt/attach/1/3322499782.jpg&quot; width=&quot;500&quot; height=&quot;375&quot; alt=&quot;&quot;/&gt;&lt;/div&gt;&lt;br /&gt;
출처 : http://bluo.net&lt;br /&gt;
&lt;br /&gt;
&lt;/p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live pic</category>
			<category>공연사진</category>
			<category>바다비</category>
			<author> (지은)</author>
			<pubDate>Thu, 28 Dec 2006 16:51:42 +0900</pubDate>
		</item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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